MotionOne's blog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2011

모바일앱 어워드 2011년 7월 Best App

머니투데이가 방송통신위원회 후원으로 진행하는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2011′의 ’7월 으뜸앱’으로 3개 앱이 선정됐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뽑힌 ’7월 으뜸앱’은 모바일 리듬게임의 인기작 ‘탭소닉’, 흔들기만 하면 예쁜 사진을 만들어 주는 ‘포토쉐이크’ 그리고 시원한 펀치를 날릴 수 있는 ‘메가펀치3D’이다. 선정된 앱에 대한 정보와 사용법을 간단히 소개한다.<편집자주>
◇흔들어 주세요~ ‘포토쉐이크’
■포토쉐이크(Android, iOS)
■스토어=안드로이드 마켓($1.99), 애플 앱스토어($1.99), T스토어(2000원)
■개발사=모션원(대표 정현수)
– 흔들기만 해도 사진 완성
– 사진 편집 기능
– 다양한 공유
폰 안에 있는 수많은 사진을 멋지게 꾸밀 때 필요한 것은 PC의 유명 사진 프로그램일까. 꼭 그렇지도 않다. 오히려 더 편하고 쉽게 멋진 사진을 만들어 주는 것은 스마트폰의 앱이다. 사용도 쉬워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포토쉐이크’는 사용자가 선택한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사진으로 멋지게 바꿔준다. 사용법은 앱 이름에도 나와 있듯이 그저 흔들기만 하면 된다.
그럼 더 자세히 확인해보자. 일단 어떤 모양의 사진을 만들지 먼저 선택해야 한다. 메인 화면에는 6개의 사진 종류가 있는데 단독사진, 즉석사진, 와이드 사진 등이다. 이 중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을 선택하면 본격적인 편집화면으로 이동하게 된다.
편집화면에서 제일 처음 할 일은 사진을 불러오는 일이다. 사진을 불러올 때는 카메라로 바로 찍을 수 있고, 기존 포토 앨범에서 불러 올 수 도 있다. 그리고 웹 앨범인 ‘피카사’나 ‘플리커’에서 불러오기도 가능하다.
불러오기를 완료 했다면 폰을 가볍게 흔들어 보자. 자동으로 하나의 사진으로 만들어 준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 흔들면 또 다른 모양의 사진으로 만들어 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진에 추가편집이 가능하다. 말풍선이나 스티커를 넣을 수 있고 사진에 효과를 줄 수도 있다.
여기까지 하면 사진 완성이다. 이제는 만들어진 사진을 친구와 공유하는 것이 일이다. 이 역시 앱에서 쉽게 가능하다. 이메일로 전송은 기본이고 폰에 저장하거나 프린트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 많이 이용을 하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바로 전송할 수 있다.

  • 머니투데이 박효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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